ARTIST

SSF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소개
2_바딤 콜로덴코
바딤 콜로덴코 Vadym Kholodenko

바딤 콜로덴코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를 통해 ‘’몰입하게 만드는 그의 선율의 음영과 반짝이는 패시지 워크라는 찬사를 받으며, 음악적으로 가장 역동적으로 테크닉적으로 가장 재능있는 젊은 피아니스트 중 하나로 그 명성을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 2013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인 콜로덴코는 즉시 그를 3년간 자신들의 첫 파트너 아티스트로 지명한 포트워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청중과 평론가 모두를 사로잡았다. 그 전의 수상 경력으로는 2011년 도르트문트 슈베르트 피아노 콩쿠르 1상과 2010년 일본 센다이 피아노 콩쿠르 1등상, 그리고 아테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그랑프리 등이 있다.

콜로덴코는 발레리 게르기예프, 레너드 슬래트킨,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키릴 카라비츠, 미구엘 하스베도야, 폴 다니엘, 핀커스 주커만, 유리 바쉬매트,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 카즈키 야마다 등 쟁쟁한 지휘자들과 함께 작업해왔다. 2013년에는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자신을 이달의 아티스트로 지명한 마린스키 콘서트홀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그에게 파리, 룩센부르크,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콘체르토 협연 및 레코딩을 요청하기도 했다.

북미는 콘로텐코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애들란다 심포니,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로체스트 필하모닉, 샌디에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했다. 지난 시즌에는 키릴 카라비츠가 이끄는 바이마르 슈타츠카펠레와 함께 북미 투어에 올랐으며, 워싱턴, 보스턴, 아스펜 음악축제등 미국 전역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2017년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그의 런던 데뷔 무대는, 그가 최근 BBC 스코틀랜드 교향악단, 보르도 아키덴 국립 오케스트라,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말뫼 심포니 오케스트라, 노르웨이 방송 교향악단.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드리드의 RTVE 심포니 오케스트라, 에스파냐 국립 관현악단과 함께 유럽의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는 동안 즉각적인 재초청을 이끌어냈다. 그는 파리의 라디오 프랑스와 런던의 LSO 새인트 루크, 부다패스트의 리스트 아카데미, 루체른, SWR 슈베칭엔 축제, 바르샤바의 쇼핑 페스티벌에서 솔로 리사이틀을 개최하기도 했다. 열성적인 실내악 연주자이기도 한 그는 베를린의 스펙트럼 콘서트 시리지를 통해 즐겁게 연주하고 있으며, 바딤 레핀, 클라라 주미 강, 알레나 바에바, 막심 리자노프, 첼리스트 알렉산더 부줄로프와도 함께 작업했다.

콜로덴코는 일본을 자주 방문한다. 재팬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했으며, 지난 여름에는 프라하 방송 관현악단과 함께 일본 투어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도 연주한 바 있으며, 베이징, 싱가초르와 더불어 일본 전역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2018/19 시즌 하이라이트로는 위그모어 홀, 파리 살가보, 빈 콘테르트하우스에서의 솔로 리사이틀 데뷔 무대와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BC 스코틀랜드 관현악단, 로체스터 필하모닉, 바이마르 슈타츠카펠레 재 방문 연주, 그리고 코펜하겐 필하모닉, 퍼시픽 심포니, 아스투리아스 심포니오케스트라, 오사카 필하모닉과의 연주 등이 있다.

Harmonia Mundi 레이블에서 발매한 콜로덴코의 음반들 가운데 노르웨이 벙송 교향악단/하스 베도야와 함께 한 그리그의 <피아노 콘체르토>와 생상의 <피아노 콘체르토 제 2번>음반으로 그는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되었다. 그의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콘체르토 전곡 연주 시리즈 음반 역시 뺴놓을수 없다. 그의 최신 발매 음반은 스크리아반의 독주곡 들을 담은 음반으로 2018년 8월 디아파종 도르를 수상했다. 또한 그는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콘체르토 제 5번>을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지휘로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와 함께 레코딩, Arthaus 레이블에서 DVD로 발매했다/

1986sus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태어난 바딤 콜로덴코는 열세 살의 나이로 미국과 중국, 헝가리, 크로아티아 에서 첫 콘서트를 가졌으먀, 2005년 모스크바 음악원의 명교수 베라 고르노스타예바(Vera Gornostaeva)를 사사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이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