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SSF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소개

이도영 Do-Yeong Lee
클라리네티스트 이도영은 만 13세의 나이로 국내외 무대에서 차근차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차세대 클라리넷 유망주이다. 현재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수학 중인 그녀는 2025년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국제 클라리넷 협회(ICA)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국내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이도영은 2023년과 2025년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위를 비롯해 성정음악콩쿠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동문회 주최 전국 관악실기 경연대회 등 권위 있는 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부페 크람폰, HDC영창, 음악춘추 콩쿠르 등에서도 1위에 오르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 왔다.
활발한 연주 행보를 이어가는 그녀는 2024년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로 데뷔한 이래, 2025년 통영국제음악제(TIMF) 쇼케이스 초청 연주, 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관객들과 깊이 교감하였다. KBS <누가누가 잘하나>의 ‘거장을 꿈꾸다’ 편에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린 이도영은 자신만의 섬세한 음색을 찾아가는 진지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이경선과 손한요를 사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