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SSF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소개
프사2

© MINHOJUNGMIN STUDIO

추대희 DaeHee Choo

더블베이시스트 추대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조영호, 이창형 사사)하고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Donald Palma 사사). 2004년 한양대학교 콩쿠르와 2005년 바로크합주단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A Far Cry, 세종솔로이스츠, 윤이상 통영국제음악제, TIMF 앙상블, 바로크합주단, 화음챔버 등에서 객원 연주자로 활동했다.

Pacific Music Festival, Schleswig-Holstein Music Festival, Yellow Barn Festival, Lucerne Festival 등 세계 유수의 음악제에 참가했다. Ensemble Project21AND, Ensemble iiiiiiiii의 멤버로서 현대음악 초연에도 참여했으며, 다양한 실내악 공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9년부터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아티스트로 참여해오고있다.

한국국제예술원, 선화예중, 인천예고, 가천대, 백석예대, 중앙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예원학교, 서울예고에서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국내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초의 여성 더블베이스 수석이자 최연소 수석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겸임교수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세종)에서 강사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마스터클래스와 워크숍을 통해 더블베이스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연주 활동을 통해 더블베이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솔로와 실내악, 오케스트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더블베이시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