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SSF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소개

김정아 Jung A Kim
첼리스트 김정아는 10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고, 2023년 제11회 영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11세의 나이로 최연소 1위와 4개의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권혁주 콩쿠르 대상, 음악저널 콩쿠르 그랑프리, 도차우어 콩쿠르, 포퍼 콩쿠르, 맨해튼 콩쿠르 등의 국제 콩쿠르에서도 1위를 하였다.
KBS교향악단,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외에도 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독일 Junge Koreanische Virtuosen, 벨기에 K-클래식 영재 콘서트, 헝가리 한국문화원 초청연주, 롯데콘서트홀 제1000회 하우스콘서트,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12회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였다.
특히 2025년에는 러시아 ‘차이콥스키 탄생 185주년 기념 콘서트’, 나가사키 오지카 국제 뮤직 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모스틀리 첼로 페스티벌 인 서울 2025’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재학 중이며 이강호와 박노을을 사사하고 있다.